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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14 [중앙일보] 예비 시댁,처가 갈 때 와인 선물 - 빛나는 미래 '루체' & 약속 '프로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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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신동와인
  • 등록일: 201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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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을 앞두고 예비 시댁과 처가 방문할 때 어떤 와인을 선물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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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예비 시댁·처가 갈 때 좋은 와인 선물

약속 뜻하는 ‘프로미스’, 빛나는 미래 ‘루체’ 어때요


직장인 조모(32)씨는 설을 앞두고 와인 매장을 부쩍 자주 찾는다.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여자친구의 아버지께 드릴 와인을 고르기 위해서다. 그는 “백화점에서 향이나 맛에 대한 설명을 많이 하긴 하는데 ‘요거다’ 싶은 설명을 듣기는 어려웠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신동와인의 문진선 대리는 “와인의 이름에서 의미를 찾으라”고 귀띔한다. 그는 약속이라는 이름의 ‘프로미스(promis)’ 와인을 추천했다. 다른 와인과 2병 세트로 14만5000~20만6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빛이라는 뜻의 이탈리아어로 된 ‘루체(luce)’ 와인(26만8000원)도 인기다. 이탈리아 와인 명가 프레스코발디 가문과 미국의 와인 거장 로버트 몬다비가 합작해 출시한 와인이다. 두 가문의 만남, 그리고 빛나는 미래라는 의미를 담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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